단군의 알탕.. ^^

 

단군이 알에서 낳던가?? ㅋㅋ 우리가 흔히 먹는 명란젓의 명란은 명태의 알이죠. 명란젓도 맛있지만 알탕으로 끓여먹으면 고소하고 깔끔하답니다. 시원하고 얼큰한 알탕을 한번 만들어보세요! 알이 탱글탱글 너무 맛있어요!

당신이 필요하게 될 것

다시마(사방 5cm) 2장

오징어알 1/2줌

콩나물 1줌

대파 (5cm 길이) 1대

고춧가루 2스푼

고추장 1스푼

된장 0.5스푼

생강가루 0.3스푼

국멸치 5마리

명란 1줌

무 1줌

미나리 1줌

붉은고추 1개

맛술 2스푼

국간장 1스푼

다진 마늘 0.5스푼

후춧가루 0.2스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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