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박씨 멸치볶음

 

어릴 때는 어머니께서 항상 해주시던 멸치볶음이 평범하고 시시한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그 맛이 정말 그립답니다. 특히 멸치볶음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오랫동안 상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아요 ^^

당신이 필요하게 될 것

불린 미역 한줌

마늘즙 1큰술

설탕 2큰술

통깨 1작은술

호박씨 한줌

다진 마늘 1큰술

생강즙 1작은술

참기름 1작은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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